Chrome Remote Desktop 은 한 번만 설치하면 잇는 쪽은 브라우저만 있으면 됩니다
요약
Google 이 손질하는 무료 원격 도구로, 조종당하는 기계만 받는 쪽 부품을 필요로 합니다. 잇는 사람은 브라우저를 열고 같은 계정에 들어가면 됩니다. 한 번 쓰는 번호, 붙여넣기 보관함 동기, 여러 화면 전환, 무인 접속까지 들어 있습니다.
추천- 이름
- Chrome Remote Desktop
- 버전
- 152.0.7977.9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비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Linux
- 업데이트
- 2026-10-06 14:21
양쪽에 설치하지 않고도 남의 기계에 붙을 수 있을까
어르신의 책상 위 아이콘을 정리하기, 동료 기계에 뜬 오류를 멀리서 보기, 출장 중에 집 책상 기계로 들어가기. 이런 일은 자주 생기지 않는데도 매번 같은 자리에서 막힙니다. 원격 도구는 대개 양쪽에 받는 쪽 프로그램을 요구하고, 상대 기계는 대개 마음대로 무엇을 설치해도 되는 기계가 아닙니다. Chrome Remote Desktop 은 이 문제를 같지 않은 두 쪽으로 나눕니다. 조종당하는 기계는 받는 쪽 부품을 한 번만 설치합니다. 잇는 사람은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고, 같은 계정에 들어가면 망 위의 화면에서 자기 기계 목록을 봅니다. 이 도구는 Google 이 손질하며 2011 년부터 있습니다. 2026 년 9 월 기준으로 받는 쪽 부품은 152.0.7977.9 입니다.

두 가지 쓰임: 내 기계를 계속 잇기, 또는 한 번만 남 돕기
입구는 둘로 나뉩니다. 원격 접속은 늘 쓰는 방식으로, 조종할 기계에 받는 쪽 부품을 설치하고 이름을 붙이고 번호 하나를 정하면 그 기계가 계정 아래에 걸립니다. 어느 기계에서든 브라우저를 열고 번호를 넣으면 들어가고, 손전화나 판의 응용으로도 같은 방식으로 붙습니다. 원격 지원은 한 번만 쓰는 방식으로, 화면을 나누는 쪽이 번호를 만들어 상대에게 건네고, 쓰고 나면 효력이 사라집니다. 잇는 동안에도 이따금 확인이 떠서 허락이 오래 매달려 있지 않게 합니다. 두 방식은 아래에서 같은 길을 쓰고, 다른 것은 허락을 주는 방식뿐입니다. 내 계정 아래 오래 둔 고정 기계이거나, 잠시 열어 둔 문입니다.
기능 목록은 짧고, 자주 쓰는 것은 다 있다
붙여넣기 보관함이 양쪽으로 맞추어져, 글 한 덩이를 한쪽에서 복사해 다른 쪽에 붙이는 데 클라우드 저장을 돌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소리도 보내져, 먼 기계에서 나는 소리가 잇는 쪽에 도착하므로 영상이나 음성 전갈을 화면으로 짐작할 필요가 없습니다. 화면이 여러 개인 기계는 그것을 모두 보여 주고 하나씩 바꿀 수 있으며, 시스템 조합 키와 화면을 찍는 키는 옆 목록에서 보냅니다. 양쪽에 실제 자판이 있으면 키 배치도 할 수 있습니다. 받는 쪽 부품을 시스템 부품으로 등록하면 먼 기계 앞에 누가 앉아 확인을 누를 필요가 없고, 전원이 들어와 망에 붙어 있으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일부러 하지 않는 일
이 도구의 목적은 화면을 눈앞으로 가져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길이 필요한 일은 거의 없습니다. 잇는 동안의 파일 넘기기 면도, 먼 쪽 인쇄도 없습니다. 끝난 뒤에 녹화가 남지 않고, 들어간 기록도 꺼내 볼 수 있는 기록이 되지 않습니다. 파일을 옮기려면 클라우드 저장이나 우편 같은 다른 길을 써야 합니다. 화면은 필요한 만큼 새로 그려져, 문서 편집과 망 보기와 설정 바꾸기가 기계 앞에 앉은 것에 가까운 손맛을 냅니다. 다만 초당 장수를 세게 요구하고 화면 전체가 쉬지 않고 바뀌는 일은 애초에 겨냥한 자리가 아닙니다.
다른 전제는 받는 쪽 기계의 전원이 들어와 있고 망에 붙어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잠든 기계는 누군가 잇고 싶다고 해서 스스로 깨지 않습니다. 계열을 넘는 쓰임은 됩니다. 받는 쪽 부품은 Windows, macOS, Linux 에 설치되고, 잇는 쪽은 그 가운데 어느 계열의 브라우저든 손전화든 됩니다. 해상도와 확대 비율은 실제 창을 따라가므로, 좁은 화면에서는 어느 정도 밀어야 합니다.
계정이 곧 허락이고, 경계도 거기에 있다
한 번 잇는 데는 두 증표가 동시에 서야 합니다. 계정의 신분과 그 기계 자신의 번호입니다. 길은 암호로 지켜지고, 번호는 쓰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정하고 바꾸므로 어딘가에 외워 둘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곧 안전의 경계가 계정 자체의 안전 높이와 거의 같다는 뜻입니다. 계정에 두 단계 확인을 켜 두면 원격 입구의 문턱도 같은 만큼 올라갑니다. 반대로 계정이 뚫리면 그 아래 걸린 기계도 드러납니다. 기계 목록과 번호 다시 만들기와 연결 시작이 모두 한 망 화면에서 끝나고, 따로 손질할 두 번째 관리 화면은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잠깐 화면을 보여 주는 것이 목적이라면, 쓰면 사라지는 번호가 오래 열어 둔 허락보다 안심합니다. 나누는 동안 되풀이해 뜨는 확인도 뜻은 같습니다. 이 문이 아직 열려 있다고 나누는 쪽에 일깨워 줍니다.
누구에게 맞고, 누구에게 맞지 않는가
개인과 가정의 자리에서 쓰는 입구로는 잘 맞습니다. 내 기계 몇 대를 오가기, 어르신 기계를 멀리서 보기, 얇은 노트북에서 힘센 책상 기계로 들어가기, 아무것도 설치할 수 없는 공용 기계에서 내 기계로 잠깐 들어가기 같은 일입니다. 반대로 수십 대를 한곳에서 관리하고 역할별로 허락을 나누고 누가 언제 들어왔는지 살펴볼 기록을 남겨야 한다면, 여기에는 그런 힘이 없고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값은 개인 사용에 붙지 않고 값을 내는 단계도 없습니다. 드는 것은 계정 하나입니다.
맞바꿈은 분명합니다. 받는 쪽에 한 번 설치하고 잇는 쪽에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는 것으로 입구의 값을 아주 낮추고, 그 대신 기능 목록을 일부러 절제했습니다. 파일 넘기기도 없고 살펴볼 기록도 없습니다. 내 쓰임과 이따금 남의 화면을 봐 주는 일에는, 그 수고가 일에 걸맞을 만큼이고 그 이상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