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 앱을 하나의 실행기로, ArtCraft가 창작 도구를 순수 Rust로 다시 쓴다
요약
ArtCraft의 Crafting Apps는 순수 Rust로 쓰인 열세 가지 도구로 사진 손질, 영상 편집, 조판, 표 계산, CAD까지 맡습니다. 열려 있고 값이 없으며 이 기계에서 돌고 실행기 하나로 설치와 갱신이 끝납니다.
추천- 이름
- ArtCraft
- 버전
- 0.11.1
- 요금
- 무료
- 오픈소스
- 오픈소스
- 운영체제
- WindowsmacOSLinux
- 공식 사이트
- https://getartcraft.com
- 업데이트
- 2026-11-01 11:28
실행기 하나, 앱 열셋, 모두 Rust로 쓰였고 설치하면 이 기계에서 바로 일합니다.
열세 가지 일을 한 묶음에
ArtCraft라는 이름 아래 두 가지가 매달려 있습니다. AI 그림과 영상을 위한 작업실, 그리고 Crafting Apps라는 이름의 이 기계에서 도는 도구 묶음입니다. 재미있는 쪽은 뒤입니다. 열세 개의 따로 선 프로그램이 사진 손질, 그림 삽화, 영상 자르기, 사진 보관소와 RAW 현상, PDF 다루기, 움직이는 그림과 효과, 쪽 조판, 화면 설계와 시제품, 문서 다루기, 소리 작업대, 발표 자료, CAD 제도, 표 계산과 자료 분석을 하나씩 맡습니다.
열세 프로그램에 열세 창고, 열세 설치 꾸러미, 열세 번호가 붙으면 흩어져 보입니다. 그래서 만든 곳이 전체에 하나의 입구를 두었습니다. ArtCraft Launcher입니다.
편하게 해 주는 쪽은 실행기
실행기가 하는 일은 소박합니다. 열세 프로그램의 지금 판, 새 판이 있는지, 설치되었는지를 한 번에 늘어놓습니다. 설치는 한 번 누르면 되고, 어느 꾸러미가 계통과 처리 장치 형식에 맞는지 스스로 판단합니다. 새 판이 있으면 알림이 뜹니다. 설치 전에 SHA-256 값을 맞춰 받은 파일이 공개된 것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화면에는 간체 중국어가 들어 있고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 등 열한 가지 말로 바꿀 수 있습니다. 열세 창고에 흩어진 도구 묶음에게 이 조종 화면은 어느 한 앱보다 더 크게 남을지 말지를 정합니다. 달마다 열세 쪽을 하나씩 들여다볼 사람은 없습니다.
순수 Rust, 브라우저 껍데기를 씌우지 않는다
만든 곳은 방식을 네 가지로 줄여 말합니다. 열림, 이 기계에서 돎, 익숙한 흐름, 이 기계의 파일. 가장 무겁게 내세우는 것은 이 기계에서 도는 것으로, Electron이나 WebView로 쪽을 감싼 것이 아니라 진짜 책상 위 프로그램입니다. Rust가 만드는 실행 파일은 작고 기억을 적게 쓰며 빨리 뜹니다. 재료를 상대로 몇 시간씩 열어 두는 소프트웨어에서는 이 차이가 몸으로 느껴집니다.
나머지 반쪽은 브라우저입니다. 열셋 가운데 열둘은 WebAssembly로 만들어 탭 안에서 그대로 돌릴 수 있고, 영상 자르기만 웹 판이 없습니다. 남의 기계에서 파일 하나를 처리해야 하는데 거기에 아무것도 깔 수 없을 때 이 길이면 충분합니다.
열셋이 각각 하는 일
PhotoCraft는 층을 가진 사진 손질로 층, 가리개, 조정, 똑똑한 부품을 조금씩 더해 갑니다. VectorCraft는 그림 삽화를 그리고 경로, 고정점, SVG 주고받기를 다룹니다. FilmCraft는 시간 축으로 영상을 자르며 웹 판이 없는 유일한 프로그램입니다. LightCraft는 사진 보관소를 맡고 RAW를 현상합니다. PdfCraft는 PDF를 읽고 합치고 나누고 쪽을 다시 짜고 암호를 겁니다. EffectCraft는 움직이는 그림과 시각 효과를 만듭니다. DesignCraft는 쪽을 짜고 출판물을 만듭니다. FigCraft는 화면 설계와 시제품을 맡고 부품과 자동 배치를 갖춥니다. WordCraft는 문서를 다루고 DOCX를 읽고 쓰며 PDF로 내보냅니다. SoundCraft는 소리 작업대로 여러 줄 녹음, MIDI, 섞기를 다룹니다. DeckCraft는 발표 자료를 만들고 PPTX를 읽고 씁니다. CADCraft는 기계의 도움을 받는 설계와 제도로 DXF를 받칩니다. GridCraft는 표 계산과 자료 분석으로 XLSX를 읽고 씁니다.
파일은 내 기계에 남는다
묶음 전체가 이 기계에서 돌고 읽고 쓰는 것은 내 원반 위의 파일입니다. 구름을 거치지 않고 계정 등록도 필요 없습니다. 다루는 재료가 민감한 사람, 또는 일하는 파일을 남의 서버로 보내고 싶지 않을 뿐인 사람에게는 이 한 가지가 값어치의 전부가 됩니다.
또 하나 흔하지 않은 성질이 있습니다. 어느 프로그램이든 명령 줄, JSON 조종 통로, MCP 서버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곧 스크립트나 AI 도우미가 화면을 열어 마우스로 메뉴를 훑지 않고도 묶음 처리를 맡길 수 있습니다. 창작 소프트웨어가 조종 면을 이만큼 열어 두는 일은 드뭅니다.
열려 있지만 아직 젊다
열셋 모두 열려 있고 창고는 Apache-2.0이나 MIT 허락을 쓰며, 코드는 읽고 고치고 스스로 지을 수 있습니다. 쓰는 값은 없고 계정도 필요 없습니다.
다만 솔직히 적자면 이 무리는 아직 대부분 이른 시기에 있습니다. 사진 손질, PDF 다루기, 화면 설계 셋은 early alpha로 적혀 있고 나머지 열은 개발 중입니다. 기획 스스로의 길표에서 정말 일에 쓸 만하다는 항목의 완성도는 사십 퍼센트를 조금 넘고 기능의 넓이는 칠십 퍼센트를 넘습니다. 차이는 안정과 형식 호환에 몰려 있어, 복잡한 파일은 열리지만 동작이 걸리고 일부 전문 형식은 오가기가 아직 통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자리는 내일 작업 흐름을 통째로 옮길 곳이라기보다, 눈을 떼지 말고 지켜볼 방향에 가깝습니다. 설치 꾸러미는 다 있고 돌아가며 진짜 일의 일부는 끝냅니다. 그것이 지금의 실제 수위입니다.
열세 앱, 실행기 하나, 한 벌의 이 기계 파일. ArtCraft는 한 팀이 창작 도구를 한 세트 만든다는 이야기를 하나씩 들여다볼 수 있는 모양으로 나눠 놓았습니다. 지금 쓰는 소프트웨어를 대신하기에는 아직 멀지만 방향은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이 기계에서 돌고, 열려 있고, 파일은 주인에게 남습니다.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은 지금 설치해서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